■ 실질금리란?
실질금리란
실제로 내 주머니에 떨어지는 금리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은행에 100원을 예금하고, 1년뒤 110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100원을 예금하고 10원의
이자를 받았으니, 우리가 명목상 받은 금리는 10%가 됩니다.
하지만 1년동안 물가가 5% 뛰었다면 우리 주머니에 실제로 떨어지는 금리는 5%가 됩니다.
명목금리(10%) - 물가상승률(5%) = 실질금리(5%)
만약 1년 동안 물가가 10% 뛰었다면 우리 주머니에 실제로 떨어지는 금리는
0%가 됩니다.
명목금리(10%) - 물가상승률(10%) = 실질금리(0%)
그렇다면 실질금리가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도 있을까요?
네 당연히 있습니다. 명목금리가 10% 인데, 물가 상승률이 11%라면 실제로 우리가 받는 금리는 -1%가
됩니다.
이렇게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를 기록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때는 은행예금을 포기하고 다른 재테크
수단을 이용해야합니다.
쉽게 말해서 금에 투자를 하든지, 아니면 주식투자를 하든지 해야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실질금리가 하락하면
금값이 뛰고, 주가가 뛰는 현상이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