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맥지수란?
전
세계적으로 퍼져있는 맥도날드의 빅맥이라는 햄버거를 이용해 세계 각국의 환율이
적절한가 계산한 것을 빅맥지수라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 팔리는 빅맥가격이 4000원 이고 미국에서 팔리는 빅맥가격이 4달러라면
일물일가의 법칙에
의해서 환율은 1달러=1000원이 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거래되는 환율이 1달러=1500원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실제 거래되는 환율이 빅맥으로
계산한 환율과 차이난다고 큰일이 나지는 않습니다. 환율을 결정하는 요인은 너무나 많기 때문에 빅맥가격으로
적정환율은 얼마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환율은 장기적으로 물가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1달러=1000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