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통화위원회란?
1. 금융통화위원회
금융통화위원회란 한국은행을 배후 조정하는 곳입니다. 즉 금융통화윈원회에서 ‘돈 찍어라’, ‘돈 풀어라’, ‘기준금리 낮춰라’, '기준금리 높여라’’ 이렇게 결정을 하면 한국은행 직원들이 실제로 돈을 찍고, 돈을 푸는 작업을 합니다.
2.금융통화위원회 위원
금융통화위원회는 총 7명으로 구성되는데 일단 한국은행 총재가 대빵을 먹습니다. 그리고 한국은행 부총재도 당연히 회원 자격을 줍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5명은 누구일까요?
나머지 5명은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회 위원장, 기획재정부 장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의 추천을 받아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3.금융통화위원회 회의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는 매월 2째, 4째 목요일에 있습니다. 매월 2번 회의를 하니까 12월×2번= 1년에 총 24회 회의를 합니다.
24번의 회의 중 8회는 기준금리를 결정에 관한 회의를 하는데, 특별히 이 회의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라고 합니다. 그리고 24번의 회의 중 4회는 대한민국 금융이 만수무강한지 살펴보는 회의를 하는데 특별히 이 회의를 금융안정회의라고 합니다.
가.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기준금리가 결정되는 회의로 총 8회 개최됩니다. 1월, 2월, 4월, 5월, 7월, 8월, 10월, 11월에 개최됩니다.
나. 금융안정회의
금융안정회의는 대한민국 금융의 만수무강을 체크하는 회의로 총 4회가 열립니다. 3월, 6월, 9월, 12월에 개최됩니다.
2022년 금융통회위원회 회의일정은 아래의 그림을 참조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