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지표란?
경제지표를 글자그대로 번역하면 ‘경제의 상태를 가리켜 주는 각종 표시’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제지표로는 경제성장률이 있습니다. 다른 것을 볼 시간이 없다면 경제성장률만으로도 우리는 대한민국 경제의 건강상태를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경제성장률 높다면 대한민국 경제가 잘나간다는 이야기이고, 경제성장률이 낮다면 대한민국경제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갈 때 건강을 염려하고, 몸무게가 적당할 때 건강에 대한 염려를 크게 하지 않는 것과 비슷한 원리입니다.
그런데 경제지표에는 경제성장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건강상태를 나타내주는 지표에 몸무게, 혈당,지방간 수치 등이 있듯이 경제의 건강상태를 나타내주는 경제지표에도 수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물가, 금리, 환율, 코스피, 경기선행지수, OECD 경기선행지수, PMI지수, 소매판매 ... 그 끝을 알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이 많은 경제지표들 중에서 우리는 어떤 놈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할까요? 당연히 정답은 없습니다. 환율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환율과 관련된 경제지표를 열심히 살펴야하고, 해외경제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해외경제와 관련된 경제지표를 꼼꼼하게 살펴봐야 됩니다.
※ 관련 링크 : 한국 경제지표 정리, 세계 경제지표 정리, 미국 경제지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