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세차익이란?

시세차익이란 똥값에 사서 금값을 받고 팔아먹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1억에 구입한 아파트를 1억 5000만원에 팔아서 5000만원을 버는 것도 시세차익이고, 10만원에 산 주식을 100만원에 팔아서 90만원을 버는 것도 시세차익입니다. 좀 그럴듯하게 말하면 ‘시세의 변동으로 생긴 이익’이라는 뜻이죠.

흔히들 시세차익이라고 하면 아파트 같은 부동산이나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 같은 주식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세차익은 부동산투자나 주식투자자만 누릴 수 있는 신의 은총이 아닙니다. 채권에 투자해도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채권도 주식처럼 사고 팔면서 돈을 벌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채권투자로 시세차익을 보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 글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