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매기준율이란?
매매기준율은 일종의 ‘원가’나 ‘도매가격’, 또는 ‘공장도가격’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매매기준율이 ‘1달러= 1,000원’이라면 은행이 1달러를 구해온 원가가 1,000원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은행이 1달러를 1,000원에 구해왔다면 고객에게는 얼마에 팔아야 할까요? 원가가 1,000원이었으니 당연히 약간의 이익을 붙여서 팔아야겠죠? 정확하게 얼마에 팔아야 한다고 법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10원~20원의 이익을 보태서 약 1,010원에서 1,020원 정도에 달러를 판매합니다.
※ 관련 링크 : 매매기준율 계산 공식과 매매기준율의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