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S
BPS(Book-value
Per Share : 주당순자산)
회사가 영업을 하지 않고 문을 닫는다고 합시다. 회사가 문들 닫으면 일단 빚쟁이들에 빚을 갚아야합니다.
빚쟁이들에게 돈을 갚은 후 10원짜라 하나 남지 않는 다면 그것으로 회사는 끝이 납니다.
하지만 돈이 남는다면 이 돈은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즉 주주들에게
돌아갑니다. 이때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주식 한장당 얼마나
챙길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 BPS입니다.
BPS의 계산

예를 들어 자산이 1억이고, 주식이 10만장 있다면 주당순자산은 1만원이 됩니다.

BPS의 의미
지금 현재 금 1돈의 가격이 20만원이라고 합시다. 그런데
금 1돈을 가지고 세계 최고의 보석 디자이너가 금반지를 만들었습니다. 이때 이 금반지의 가격은 얼마가
될까요?
그 가격을 우리는 쉽게 짐작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것은 있습니다. 최소한 20만원은 넘을겁니다. 왜냐하면 그냥 녹여서 팔아도 20만원은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당순자산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장이 문을 닫을 때 주식 한 장당 1000원이 떨어진다면 주가는 최소한 1000원이 되어야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반드시 1000원이 되어야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때로는 주가가 10원이 될수도 있고, 100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평균적으로 봤을때 주가는 1000원을 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