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한 투자철학을 가지자

확고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인생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확고한 가치관이 있는 사람은 어떤 시련속에서도 자라 날수가 있지만 가치관이 없는 사람은 조그만 시련에도 좌절하고, 한번 엎어지면 일어나기가 어렵습니다.

주식투자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확고한 주식관과 투자철학이 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 남지만 주식관도, 투자철학도 없는 사람은 언젠가 깡통을 차게 됩니다. 요행이 엄청난 돈을 번다고 해도 오래 가지 못합니다. 오히려 철학이 없는 사람에게 요행은 더 큰 불행일수 가 있습니다. 한번의 재수로 번 돈이 실력에 기인한것으로 잘못생각하고 전재산을 퍼 붓지만 결국 아무것도 건지지 못하고 깡통만 차게 됩니다.

확고한 주식관을 세우십시요.

"주식시장=악마들의 놀이터, 주식= 악마들의 장난감"이라든지
"주식시장=인류의 구세주가 태어날 장소, 주식=구세주를 영접할 꽂" 이라든지....
자기 나름대로의 주식관을 세우십시요.

참고로 저의 주식관은 이러합니다.
"주식시장=경제학원론 강의실, 주식=경제학원론 수강증"


그리고 확고한 투자철학을 세우십시오.
"30%상승하면 무조건 팔고, 30%하락해도 무조건 판다"든지
"한번 싼 주식은 영원히 팔지 않는다"든지...


"쌀때 사서 비쌀때 판다"고 생각하면 절대로 돈을 벌지 못합니다.
"쌀때 사서 비쌀때 판다"고 생각하면 절대로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식값이 떨어지면 손해보는것 같아 팔기가 싫습니다. 그러나 엄청난 정도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팔려고 해도 팔수가 없습니다. 주식거래은 같은 값이면 양이 많은 사람의 것부터 팔아주기 때문에 소액투자자의 물량은 팔리지 않습니다. 결국 쓰레기가 되어야 팔수 있게 됩니다.

그러다가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면 본전생각이 나서 절대로 팔지 않습니다. 겁나게 오르면 영원히 오를것 같아서 더더욱 팔기가 싫어집니다. 그러다가 주가가 어느날 갑자기 떨어지기 시작하면,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

저의 투자철학은 이렇습니다.

"무조건 떼돈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