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세분석
주가는
마치 여자의 마음처럼 왔다 갔다, 좀처럼 갈피를 잡을수 없는 것 처럼 보이지만 긴 시간을 두고 살펴보면
일정한 흐름이 있습니다.
여름날의 장마처럼 끝없이 내려 꽃치는 경우도 있지만, 오래된 연인의 사랑처럼 끝없이 무러익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주가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면 주식을 팔고, 빗줄기가 약해지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다 빗줄기가 약해지면 주식의 사들여야 합니다. 또 주가가 끝없이 오르고 있다면 주식을 사 놓고 기다리면
됩니다. 하지만 사랑이 식어 권태기에 도달한다면 주식을 팔아치우고 다른 종목으로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추세분석이란 결국 주가의 흐름을 파악하고 종목의 선택과 매매 타이밍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