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익계산서 : 영업이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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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식 : 손익계산서
당기순이익은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각종 돈에서 온갖 비용을 남김없이 뺀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이자 빼고,
세금 빼고, 뺄거 다 뺀 후에 떨어지는 순도 100%의 이익을 말합니다.
따라서 당기순이익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에는 치명적이 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년 동안 장사를 해서 100억의 손해를
봤는데, 200억짜리 로또가 터져서 떼돈을 번 것이라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기업 본연의 임무에서 100억의 손해를 봤기에 내년에 어떤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만약 내년에도 똑같이
손실을 본다면 기업의 존립자체가 위험 해 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것이 영업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은 기업
본연의 임무라 할 수 있는 장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만약 영업이익이 플러스라면
장사를 잘했다는 이야기고,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라면 장사를 못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영업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원자재 비용, 생산직
임금... 등) - 판매와 관리비(광고비, 본사 직원 임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