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세란?
기세는
주식의 거래가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물론 정확한 뜻은 이런 것이 아니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마음편합니다. 왜냐하면 증권시장에서 하루동안 거래가 단 한번도 성사되지 안는 주식은 거의 없기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증권투자가가 사고 파는 주식은 하루에도 몇 만번, 몇 십만번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증권관련 책이나 사전에 나오는 말이니 한번쯤 살펴보고 가겠습니다.
예들들어 설명하겠습다.
[샴숑전자]가 앞으로 장사를 잘해서 돈을 많이 벌어 들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서로 다투어 [샴숑전자]주식을
사려고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 수록 [샴숑전자]주식 가격은 상승할 것 입니다.
그런데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샴숑전자]가 떼돈을 벌 것이라고 생각하면 사려는 사람만
존재하고 팔려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즉 사려는 사람은 많지만, 팔려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