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환사채란?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주식이 아니라, 전혀 상관없는 없는 회사의 주식과도 교환될 수 있는 채권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발행한 교환사채를 가지고 있다고 합시다. 전환사채라면 나중에 삼성전자 주식과 바꿀 수
있지만, 교환사채라면 발행조건에 따라 현대자동차 주식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전환사채가 ‘삼성전자 채권↔삼성전자 주식’의 개념이라면 교환사채는 ‘삼성전자 채권↔삼성전자
주식’이 될 수도 있고, ‘삼성전자 채권↔현대자동차 주식’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