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채란?
부채란 갚아야 할 돈을 말합니다. 순 우리말로 빚이라고 하죠.
우리가 남에게 갚아야할 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친구에게 빌린 돈도 있고, 동네 구멍가게에서 외상으로 구입한 물건 값도 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님이라면 납품받은 회사에 대금을 줘야합니다. 그리고 회사를 그만두는 직원들에게는 퇴직금도 줘야 합니다.
이렇게 수많은 부채를 회계에서는 크게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나누고 있습니다. 유동부채는 1년 안에 갚아야하는 부채를 말하고, 비유동부채는 1년 뒤에 갚아도 되는 부채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