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란?

친구에게 100원을 빌리고 1년 뒤 감사의 마음 10원을 보태서, 총 110원을 갚았다고 합시다.

이때 감사의 마음으로 전하는 10원을 ‘이자’라 합니다. 그리고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을 ‘이자율’, 또는 ‘금리’라 합니다.

친구에게 100원을 빌리고 이자 10원을 주었으니 이때의 이자율, 즉 금리는 10%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