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수지란?
국제수지는 글자 그대로 ‘국제거래에서 발생한 수지타산’을 줄인 말입니다. 외국과 장사를 해서 팔아먹은 것이 많아 대한민국으로 들어온 달러가 많다면 ‘국제수지 흑자가 났다’고 말하고, 팔아먹은 것보다 사 먹은 것이 많아서 대한민국을 떠나간 달러가 많다면 ‘국제수지 적자가 났다’고 말합니다.
국제수지는 크게 봐서 경상수지와 자본·금융계정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 오차와 누락
외국과 장사를 해서 얼마나 남겨먹었는지 따지는 과정에서 발행한 오차와 누락을 기록한 항목입니다. 아무리
정확하게 기록하려고 해도 한나라의 국제거래를 모두 담다보면 오차와 누락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