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환보유고
외환보유고는 한국은행과 정부가 특별히 챙겨둔 외국 돈을 말합니다. 한국은행과 정부가 외국 돈을 챙겨두는 이유는 너무나 뻔합니다. 시중에 달러가 없어 난리가 났을 때 곡간을 풀어 달러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서 외국돈을 챙겨두고 있습니다.
아빠의 실직으로 수입이 전혀 없을 때를 대비해 몇 개월, 또는 몇 년분의 생활비를 챙겨두는 것처럼 정부와 한국은행이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챙겨두는 달러 비상금이 바로 외환보유고입니다.